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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엔에이, ‘이노비즈데이’서 일자리 창출 공로로 이노비즈협회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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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17:40

사진=지엔에이 제공

사진=지엔에이 제공

(주)지엔에이(의장 하재준)는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셀레나홀에서 열린 ‘2025 이노비즈데이(2025 INNOBIZ DAY)’ 시상식에서

일자리 창출 유공자 포상 부문 ‘이노비즈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지엔에이 임채민 이사가 참석해 하재준 의장을 대신해 상을 대리 수상했다.


이노비즈협회가 주관하는 ‘이노비즈데이’는 매년 기술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고,

혁신형 중소기업(이노비즈기업)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 행사 역시 혁신 의지 고취와 기업인 사기 진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기술혁신·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들이 선정됐다.


하재준 의장은 투철한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고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유공자 포상 심사는 단순한 고용 인원 증가뿐만 아니라 고용의 ‘질적 향상’이 핵심 기준으로 작용했다.


(주)지엔에이는 ▲매출액 및 고용 증가율 등 경영 성과 지표뿐 아니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및 처우 개선 ▲일·생활 균형(워라밸) 실천 ▲노사 상생 및 동반성장 노력 등 다양한 정성적 평가 기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는 기업의 외형 성장과 더불어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지엔에이는 또한 차량 렌트·리스 기반의 차량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다타랩’을 통해 모빌리티 금융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 혁신적인 서비스와 적극적인 시장 확대 전략에 힘입어 2025년 10월 기준 계열사 전체 매출 626억 원을 기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고용 창출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하재준 의장은 “이번 수상은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임직원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공을 돌렸다.

이어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혁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빌리어즈

출처 : https://www.thebilliards.kr/news/articleView.html?idxno=29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