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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에이, 단일 제휴점 최초 중고차 오토론 취급액 100억원 달성

NEWSI전자신문

2026-09-01 18:13


지엔에이


 주식회사 지엔에이(의장 하재준)가 JB우리캐피탈 단일 제휴점 가운데

처음으로 중고차 오토론 취급액 100억 원을 달성했다.


지엔에이는 최근 JB우리캐피탈로부터 중고차 오토론 부문

취급액 100억원 달성에 대한  공로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단일 제휴점 기준으로 중고차 오토론 취급액 100억원을 달성한 점을 인정해 이뤄졌다.


시상식에는 JB우리캐피탈 오토금융본부 마광수 상무이사와

오토운영팀 김용순 부장, 수원지점 김수만 지점장,

인천지점 이정석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지엔에이에서는 김승호 중고금융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했다.


지엔에이는 자동차 금융을 기반으로 신차와 중고차, 렌터카 등 모빌리티 금융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중고금융 부문에서는 중고차 오토론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영업 거점과

온라인·디지털 채널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오프라인 사업 거점은 강남본점을 비롯해 수출 지역 등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 플랫폼과 디지털 채널을 통해 자동차 금융 상담과 관련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지엔에이에 따르면 이 같은 영업 기반을 바탕으로

이달 중고금융 부문 실행액 500억 원을 기록했다.

신차금융 부문에서는 약 900억원의 실행액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고차 금융 시장에서는 차량 구매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금융사와 제휴점 간 연계 영업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특히 중고차 오토론은 차량 구매 과정에서 금융 심사와 대출 실행 등이

함께 이뤄지는 만큼 제휴점의 영업망과 금융사와의

협업 체계가 거래 규모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로 꼽힌다.


김승호 지엔에이 중고금융 대표는 “이번 100억 원 취급액 달성은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쌓아온 임직원들의 노력과 JB우리캐피탈과의 지속적인 협력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중고차 오토론을 비롯한

중고금융 분야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뢰도 높은

자동차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8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