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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전자신문

지엔에이(의장 하재준)는 2025년 기준 신차 및 중고차 금융을 포함한
연간 실행액(GMV)은 약 1조 2,267억 원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수료 매출은 약 714억 원, 총 판매 대수는 3만 8,625대로 집계됐다.
업체 측에 따르면 사업 부문별로 보면 신차 금융 부문에서
실행액 약 8,433억 원, 수수료 매출 약 599억 원, 판매 2만 1,440대를 기록했으며,
중고 금융 부문에서는 실행액 약 3,834억 원, 수수료 매출 약 114억 원, 판매 1만 7,185대를 달성했다.
지엔에이는 직접 신차·중고차·장기렌트·리스 사업을 수행하는 실사업 구조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단순 투자형 지주회사가 아닌 현장 실행 중심의 운영 방식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실제 사업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와 노하우가 사업 전략에 즉시 반영되는
구조라는 점에서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하재준 의장은 “현실적인 사업 판단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플랫폼과 기술 기반 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에 있다”고 밝혔다.
데일리경제
출처 : https://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307